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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공동주택 업무 효율화 위한‘앱’ 도입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19-10-28 조회수98

[ 울산제일일보 / 성봉석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이 울산 최초로 공동주택관리 플랫폼·아파트 앱을 도입한다.

울주군은 지난 2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카카오페이 자회사 ㈜모빌과 공동주택 업무 효율화를 위한 공동주택관리 플랫폼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공동주택관리 플랫폼 모빌’은 관공서와 관리사무소 간의 소통 및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모빌에서 개발한 공동주택관리 업무 편의 서비스다.

이번 협약으로 군은 지역 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군-관리사무소-아파트 입주민 간 업무 프로세스를 전산화하고, ‘아파트 앱 모빌’과 연계한 소통 채널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플랫폼을 통해 군은 지역 내 아파트에 부착할 관공서의 소식·정보 전달과 공문 송·수신 등이 가능하며, 관리사무소는 기존에 비전자 문서로 보관하던 회의록, 계약서 등을 전자문서로 관리할 수 있다. 또 ‘아파트 앱 모빌’과의 연계로 전자결재, 아파트 소식 등을 입주민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게 되며, 입주민은 각종 안건에 대한 전자투표와 관리비 조회·비교 등 보다 편리한 공동주택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특히 군은 전체 인구 중 약 66%가 거주하는 공동주택에 이러한 플랫폼과 앱을 제공함으로써 기존에 아파트를 대상으로 실시하던 ‘주민과의 대화’뿐만 아니라, ‘아파트 앱 모빌’을 통해 입주민을 대상으로 비대면 설문조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선호 군수는 “울산 최초로 ‘공동주택관리 플랫폼’과 ‘아파트 앱’을 도입하는 만큼, 많은 입주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행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 http://www.uj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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