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관리신문=서지영 기자] 감사원이 공동주택 관리분야 개선점을 살핀다.
감사원은 2일 감사위원회의를 통해 올 하반기 감사계획을 확정했다.
최근의 감사환경 변화 등을 고려해 행정 현장의 문제점을 신속히 개선하고 최종 소비자인 국민의 편익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감사원은 특히 성과·특정사안감사 주요 대상 중에 ‘주거품질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관리 지도·감독 분야’가 포함된다고 알렸다. 이와 함께 재활용 생활폐기물 처리·관리 분야, 민생 관련 부패 취약분야, 서울 청년안심주택 운영분야, 지역 주요 건설공사 및 시설안전관리 분야(충북) 등을 감사한다.
또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 한국토지주택공사(LH)·국민건강보험공단·예금보험공사·한국예탁결제원·한국교통안전공단·한국환경공단·한국농어촌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에 대한 기관 정기감사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