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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전통시장 전기안전점검 확대…전기화재 막는다
작성자관리자 작성일 2020-12-29 조회수149

[ 머니투데이 / 안재용 기자 ]

    

내년부터 공동주택 개별세대와 전통시장 개별점포 대상 전기안전점검이 확대된다.

    

정부가 28일 발표한 '2021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 따르면 변압기와 배전반 등 수전설비에 한해 실시되던 공동주택·전통시장 전기설비 안전점검이 사용설비까지 확대된다.

    

정부는 앞으로 개별세대·점포 내 분전함과 차단기, 옥내배선, 콘센트, 스위치 등도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전통시장 점포는 경과년도에 관계없이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하며, 공동주택 개별세대는 25년이 경과한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검사를 한다. 전통시장은 매년 1, 공동주택은 3년에 1회 검사가 진행된다.

    

또 정부는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취약시설 전기설비를 대사으로 안전등급제도를 시행한다. A(우수)부터 E(위험)까지 5단계로 나눠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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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비 소유자가 전기설비에 대한 개보수를 통해 안전등급을 변경할 수 있다. 안전등급은 안전점검 주기완화 등 혜택이 제공된다.

    

원문보기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2280900018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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