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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 대신 관리원…"책임감·긍지 늘었어요"
작성자관리자 작성일 2021-04-08 조회수54

[MBC / 오늘 이 뉴스]

 

이어서 오늘 이뉴스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해 5월, 입주민의 갑질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고 최희석씨 사건 이후 경비원들의 '인권 문제'가 간과할 수 없는 사회 문제로 떠올랐는데요.

경비원 호칭을 '관리원'으로 바꾸는 등 경비원 인식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선 아파트가 있어, 찾아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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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41425_349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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